벚꽃 만개한 정안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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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9-11-14 13:57 조회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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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리 ‘꽃내미 풀꽃이랑 마을’은 공주시 5도2촌 주말도시(평일 5일은 도시에서, 주말 2일은 공주에서) 체험마을 중 선도 마을로 65가구 118명이 거주하고 있다.

지리적으로는 공주시 정안면 고성리로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정안 IC가 사현리에 위치하고 있어 중부지방 교통의 요충지이다.

질그릇을 많이 구웠다하여 ‘도곡’이라 불리기도 했는데 고성이라는 지명은 조선시대 구름으로 지은 궁궐인 운궁리로 접어들어 별들의 사다리인 은하골로 올라서면 성인들이 많이 살았다는데서 유래됐다고 전해지고 있다.

또한, 풀꽃이랑 마을은 하얀 구름 한가로이 노니는 아름다운 호수 고성저수지를 돌아 올라가다보면 무성산 기슭에 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 그 모습이 풀꽃처럼 생겼다하여 풀꽃이랑 마을이라 지칭하게 됐다.

 

이 마을에서는 농사를 지으면서 봄에는 산나물, 산딸기, 뽕나무, 오디를 즐길 수 있고, 여름에는 물가에서 고동을 주을 수 있으며 가을에는 도토리와 밤을 주위에서 쉽게 얻을 수 있다.

또한, 고요한 골짜기에 물소리만 들리는 무성산 계곡과 등산로, 무성산 자락 골짜기에 펼쳐진 논과 밭, 미꾸라지 둠벙, 전봇대가 보이지 않는 옛날 시골의 풍경을 볼 수 있는 한가로운 곳 안속골 산골 들판, 고성저수지 산책로 벚꽃 길 등이 고향집에서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쌓인 피로를 푸는 망중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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