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이랑마을 안내

 


 백제때는 웅천에 속한 산악지대였으며 신라때는 웅주라 하였고, 고려때에는 공주군에 속해있었습니다.  구름으로 지은 궁궐로 접어들어 별들의 사다리로 올라서면 성인들이 많이 살았다는 고성리 풀꽃이랑마을이 하얀구름 한가로이 노니는 호수 건너 무성산 자락에 옹기종기 자리잡고 있습니다.  무령왕릉, 공산성 등 백제의 도읍지로 곳곳이 문화유적이며 백제문화제, 계룡산분청사기축제, 고마나루 향토연극제, 공주알밤축제, 박찬호야구대회등 유입인구가 많은 도농교류의 최적지로  백제때는 웅천에 속한 산악지역이였으며, 조선시대 말엽부터 공주 정안면으로 높은지대에서 성인이 많다는 뜻에서 고성이라 불리었으며, 무성산 기슭에 남향으로 자리 잡은 모습이 풀꽃처럼 생겼다 하여 “꽃내미 풀꽃이랑마을”로 지칭합니다.    

 

 

 

꽃내미 풀꽃이랑 마을을 소개합니다.

 꽃내미 풀꽃이랑 마을은 충청남도 공주시 정안면 고성리에 위치한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행정구역상 명칭인 정안면은 바르고 편안하게 사는 마을, 고성리는 높은 곳에서 사는 성스러운 마을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꽃내미 풀꽃이랑 마을은 고성저수지 제방 위로 올라서면 물안개가 피어오르고 병풍처럼 둘러싸인 산 속에 숨겨진 아름다움이 빛을 발합니다. 아름다운 은하수 다리를 볼수있다는 은하골을 넘으면 꽃내미풀꽃이랑 마을이 물안개속에서 해맑게 인사합니다. 그리고 고성저수지 제방에는 할미꽃군락지와 저수지 산책로에는 벗꽃들이 만개해 있습니다.

꽃내미 풀꽃이랑 마을에는 4가지 명품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명품은 마을을 감싸고 있는 무성산자락으로 봄철 만발하는 산수유꽃과 왕벗꽃이 곱고, 

 


두번째는 조상의 뜻을 기리고 이어가는 전통이 남아 살아숨쉬는 화랑터

 

(옛조상님들이 무술을 연마하고 젊음의 기백을 다지던 화랑터)이고, 

 


세번째는 텃밭에서 얻은 깔끔한 식재료로 만든 건강밥상입니다. 건강밥상에서 특히 솔잎수육은 힘을 내게 하고, 

 

서리태전, 표고버섯 탕수육, 김치 청국장 등은 맛도 맛이지만 몸도 건강하게 해주는 일석이조의 별미입니다. 

 

네번째로는 무성산 자락에서 채취한 약초의 효능을 체험할수 있는 야외 스팟체험이 있습니다.

 

모두 빠질 수 없는 편안하고 멋진 추억 현대생활에 찌든 스트레스를 특별한 체험을 원하는 사람들은 

꽃내미풀꽃이랑 마을로 오셔서 힐링하세요.

휴양과 체험 명품마을 꽃내미 풀꽃이랑마을

풀꽃이랑 마을  풍요로운 산자락과 싱그러운 호수가 있는 마을입니다. 

 

이용안내

 

귀촌하신 박수광 조각가님 개인조각공원 

마을로 체험,휴양 하러오시는 도시민들과 학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 합니다.